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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것, 아마 모든 그리스도인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크게 두가지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주체'의 문제입니다.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을 체험하지 못한 자는 내 생각과 감정이 자기라고 믿는 거짓자아가 주체가 되는 삶을 살아갑니다. 거짓자아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는 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게 성령님을 통해 말씀하시는데, 성령님의 통치하심을 받는 진짜 나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기 위해서는 거짓자아 (그리스도 밖)에서 진짜 나(그리스도 안)로 주체의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두 번째 문제는 '동기'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려는 당신의 동기는 무엇입니까? 눈앞에 닥친 문제와 상황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 죄책감과 수치심을 해결하기 위해서인가요? 아니면 나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심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녀의 삶을 살기 위해서인가요?
어떤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명확하게 듣고 그분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문제에 묶여있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날 줄 알아야 합니다. 문제해결이라는 거짓자아의 잘못된 동기에서 벗어나 문제에 묶여있는 자신을 변화시킴으로 주님을 나타내려는 올바른 동기를 가질 때 더 이상 거짓자아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 문제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됩니다.바로 그 때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말씀하고 계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할 수있게 됩니다.

추천도서 : '기도하기 전에' (2016,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4807

추천영상 : '나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까?'
https://youtu.be/C_SfI0DHgUo

추천강의 :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84

모든 일이 기도하고 준비한대로 다 잘된다면 얼마나 좋겠지만 지금 , 결과가 좋지 않으니 성도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감동이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맞을까라는 의구심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님의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현 상황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현 상황을 바라본다면 경험할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자기자신을 정죄할 뿐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나라의 삶의 배움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며 우리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로 자신이 기도하고 진행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개입해주셔서 도와주기를 원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우리 자신을 내려놓음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온전히 나타나심으로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빌 2:13) " 빌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또한 하나님께서 , 주신 감동이 맞고 그것에 따라 기도하고 준비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자신이 기대하는 방법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해와 상상을 초월하여 더 놀랍게 역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엡 3:20-21)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0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추천도서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17,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4852

추천영상 : '죠지 뮬러처럼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믿음의 비밀'
https://youtube.be/5Up1msIjBcY

추천강의 :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74

그분 없이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머리(mind)가 아닌 심중(heart)로 아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진리가 성령님에 의해 심중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그분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매번 잊고 사는 것을 인지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그것은 바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자신이라고 믿는 거짓자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과 24시간 함께 하는 삶은 신비이며, 이해의 대상이 아닌 체험의 대상이기 때문에 거짓자아로 개념적으로, 관념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성령님과 늘 동행하려고 애쓰고 노력하는 그 거짓자아의 힘이 빠질 때, 그리고 진정으로 거듭났다면 이미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며 내 진정한 존재는 24시간 늘 그분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하나님의 현존의식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그분을 나타내는 삶이 체험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추천도서 : '알고싶어요 성령님' (2012,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2711

추천영상 :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은 누구이신가?'
https://youtu.be/d0pW3nYY2D8

추천강의 :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74

손기철 장로의 저서들 중 다음과 같은 순서대로 읽으시면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고맙습니다 성령님
2. 킹덤빌더
3. 하나님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자
4.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5.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헤븐리터치 아카데미 이러닝 강의를 듣기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강의를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킹덤빌더스쿨 1, 2, 3
2.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3.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또는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 이 두 강의는 1, 2번을 들은 사람이 각 강의의 목차를 보고 더 관심 가는 과목을
순차적으로 수강하면 됩니다.)

HTM 유튜브 공식채널인 '손기철장로 말씀치유집회' 에 하나님나라 복음에 관한 다양한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미디어팀에서 HTM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을 5분 영상으로 담아 시리즈로 제작한 ‘하나님나라 복음 시리즈 가’ 26편이 업로드되어있습니다.
아래 하나님나라 복음 시리즈 플레이리스트 링크로 가시면 해당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O3pTK-HNbCDgPSzYUzqR7ZHd9HSTV3x0

여러 편의 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영상을 핵심만 모와 하나님나라 복음의 주제별 핵심요약 시리즈로 만들었습니다. 해당 시리즈 영상을 다음의 순서대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1. 성경과 시대를 보는 눈을 열어드립니다: https://youtu.be/tqI6VIe7OdM
2. 수수꼐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https://youtu.be/BtFIN290L6M
3. 천국 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나라의 복음 (갈릴리 혼인풍습과 천국 혼 인잔치와 하나님나라): https://youtu.be/apL4Ly7jlno
4. 고통스러운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가장 쉬운 길:https://youtu.be/hre0kSqGaZo
5. 내면의 성찰을 통해 존재의 변혁을 경험하라!: https://youtu.be/TYn7lXz-sVw
6. 진정한 삶을 원한다면 죽음과 , 사후세계를 묵상하라!:https://youtu.be/s-aYb55wUX8
7. 성령체험과 진정한 변화: https://youtu.be/cOU2lrb9A5g
8.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본 귀신과 영적 전쟁: https://youtu.be/FS7aT3UZgBY

예전에는 사랑해야한다는 마음 조차 없이 원망과 불평만 있었는데, 이제는 가족을 사랑하기 원한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신 결과입니다. 말씀이 서로 사랑하라고 했고 가족이기 때문에 머리로는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 단계로 들어가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변화는 생각의 변화 뿐만 아니라 감정의 변화와 신체의 변화까지도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랜시간 반복되는 관계적인 문제로 인한 잘못된 생각은 견고한 진을 형성하고 있고 부정적인 생각은 상처와 쓴뿌리로 남아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긴 시간 반복되는 문제로 “부정적인 생각 -> 부정적인 감정 -> 신체에 악영향” 이라는 악순환이 자동화가 되버리면, 신체와 감정이 자신의 생각을 사로잡게 됩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 내 자리잡고 있는 부정적 감정 에너지와 그와 더불어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에 그 감정 에너지를 부정하거나 저항하거나 억압하고자 하는 부정적 스트레스 에너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정적 스트레스 에너지를 제거하는 첫걸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해 먼저 내면의 상처를 직시하는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나비손 기도와 임재 호흡을 통해 '영적 유도의 법칙' 을 통해 그 스트레스 에너지가 자신의 노력이나 애씀이 아닌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라지는 것을 체험해야 합니다. 아래 추천 영상이나 강의를 통해 이에대한 더 자세한 진리를 배우고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영상 : 고통스러운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가장 쉬운 길
https://youtu.be/hre0kSqGaZo

추천강의 :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84

끊임없이 올라오는 생각과 감정들이 무엇 때문에 자신을 힘들게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아마 원치 않은 생각과 감정인데 자꾸 떠오르니 그 생각과 감정에 시달려 힘든 것입니다. 게다가 그 생각과 감정을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에 더 힘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영이 인간에게서 떠나게 되었고,그렇게 타락한 인간의 혼은 더 이상 하나님의 영의 통치함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함으로써 거짓자아를 만든 것입니다. 타락한 혼은 그 거짓자아에 속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자기 자신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생각과 감정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이지, 내 생각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각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주관적이고 관념적인 것으로서 진리도 아니고 실재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존재는 생각 이전에 이미 실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면서 만들어진 거짓자아는 허상이고 현상일 뿐 실재하지 않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진리를 깨달을 때 더 이상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을 수 있게 되고 그 생각과 감정이 묶이지 않게 됩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견한 과학적 사실은 생각은 뇌의 전기, 화학적 신호의 결과물이고 감정은 그 생각에 따른 신체적 반응이라는 것입니다 즉. 어떠한 생각과 감정이 올라올 수 있어도 그 생각과 감정은 현상일 뿐이지 나도 아니고 실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혼이 어떤 생각을 선택하고 내 생각이라고 붙드는 순간 그 때부터 우리는 모든 경험과 지식을 동원하여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시키고 그 생각이 자신이라고 굳게 믿는 거짓자아에게 속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에는 어떠한 생각과 감정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이 거짓자아에 묶여 생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면, 어떠한 생각과 감정이 올라오든지 그 것들에 묶이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과 감정이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떠한 생각과 감정이라고 할지라도 혼이 그것들에 관심(에너지)을 주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게 됩니다.

추천도서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2015, 규장)

추천영상 : ‘삶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자유하는 법’
https://youtu.be/pyRkOumV4Qs

추천강의 내적치유와 :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84

먼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은 신비이기 때문에,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체험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고 선한 의도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알고 체험하려고 한다면 실패와 좌절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의 힘과 노력을 포기하고 성령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법을 배울 때 그토록 체험하기 원했던 그 삶이 성령님에 의해 체험되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거듭나 하나님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을 살아간다는 것은 두 차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 삶은 그리스도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통하여 자신과 세상을 경험하는 삶입니다. 마음은 인식의 도구이기 때문에, 생각과 생각하는 자는 현상일 뿐입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스크린에 비친 영상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느끼지만, 그 생각과 감정은 현상일 뿐이지 실재도 진리도 아니며 영화관 좌석에 앉아 영화를 보는 나 자신도 아닙니다. 나는 그 생각과 감정 이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으며 단지 내 혼은 영화를 보는 동안 올라오는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자신의 프로그램화된 믿음체계에 부합하는 생각들을 선택하고 있을 뿐인 것입니다.

거짓자아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게 자신과 세상에 대해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얻기를 끊임없이 갈구하지만 '내생각' 이라는 것은 본래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은 그냥 생각일 뿐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를 한번 떠올려보세요. 아침에 일어날 때 무슨 생각을 해야지 하며 생각을 하나요. 아니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생각이 올라오는 것을 경험할 뿐입니다. 생각은 뇌의 전기, 화학적 신호 전달 활동에 따른 결과물이고 감정은 그 생각에 대한 몸의 반응입니다. 즉 생각과 감정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과 감정은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문제는 바로 혼이 어떤 생각을 선택할 때 그때부터 우리는 모든 경험과 지식을 동원하여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시키고 그것을 붙들게 되는데 이를 통해 거짓자아가 만들어지고 거짓자아의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 거짓자아이기 때문입니다.

초단위로 올라오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을 내 혼이 선택함으로써 거짓자아가 만들어지지 않는 유일한 길은 내 혼이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써 올라오는 생각과 감정들에 묶이지 않고 떠오른 생각들이 흘러가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 생각을 안해야지 하는 생각도 이미 거짓자아의 생각이기 때문에, 그저 그리스도 안에 혼이 거함으로써 성령님의 통치를 받음으로 안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안식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 지속적으로 거할 때 그리고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깨닫고 체험할 때, 영이요 생명인 말씀을 체험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생각이 되고 내 감정이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추천도서 :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2021,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91165042363

추천영상 :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의 신비가 체험된다!
https://youtu.be/WQdDbadlLlM

추천강의 내적치유와 :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84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성도님께 제가 먼저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혹시 사모하고 구하던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고 믿고 그 은사를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만약 이 질문에 대한 성도님의 답변이 '아니오' 라면 은사를 구하는 기도와 동시에 그 은사를 나타내는 믿음의 행동을 해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성령의 은사가 임했다는 극적인 사건과 느낌을 기다리다가, 이미 주신 은사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떄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믿음으로 은사를 사용했는데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구하고 있는 그 은사를 받기 위한 동기를 깊이 점검해보십시오. 왜 치유의 은사 혹은 예언의 은사 등을 받고자 합니까? 받은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부르심을 이루기 위함입니까? 아니면 당신이보기에 그 은사가 좋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까?

은사와 부르심은 함께 합니다 (롬 11:29)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어떤 일에 당신을 그분께서 사용하시기 위해, 그 일을 잘 감당하기 위해 은사를 구할 때 주신다고 말씀하셨지,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떤 은사라도 구하면 다 주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고전 12:30-31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추천도서 : 알고싶어요 성령님 (2012,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2711

추천영상 :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소명을 가장 쉽게 아는 법
https://youtu.be/mmTlx1NT_qU

추천강의 :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74

한마디로 답변하자면, 사는 동네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시공간의 제약된 자연법칙 ( 시간적 인과법칙 으로 ) 움직이는 세상나라에서 살다가 이따금씩 하나님나라에 방문하는 사람과 은혜의 법칙( 차원적 인과법칙) 으로 움직이는 하나님나라에서 사는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별 차이가 없어보여도 영적인 눈으로 보면 차원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노력의 차이가 아니라 능력의 차이인 것입니다. 구덩이를 파기 위해 삽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포크레인으로 파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능력의 차이는 바로 기름부으심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왕하 2: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만약 당신이 엘라사처럼 갑절의 기름부으심을 받기 원한다면, 가능한 하나님의 임재에 따른 영광이 강한 곳에 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을 포기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해야 하며, 기름부으심을 받은 자에게 기도를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름부으심을 받기 위한 자신의 숨은 동기를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기름부으심을 받으면 마냥 좋을 것 같지만,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거나 힘들 때가 많습니다. 자신을 포기하는 믿음과 긍휼의 마음이 없이는 기름부으심을 받았다고 해도 지속적인 사역은 힘듭니다.

추천도서 : 알고싶어요 성령님 (2012, 규장)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2711

추천영상 : 날마다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비결
https://youtu.be/46D_ZnQgVUI

추천강의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74

성경이 말씀하는 옛사람의 죽음은 옛본성 (죄성) 의 죽음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옛사람의 영향력은 옛본성(죄성) 그 자체 떄문이 아니라 옛본성으로 인하여 살아온 과정 동안에 만들어진 믿음체계와 사고체계 즉 구습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정으로 거듭난 자에게는 옛본성(죄성)은 더 이상 없습니다. 다만 이 구습이 남아있는 것인데, 이것을 만든 것은 바로 타락한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선택함으로써 만들어진 거짓자아입니다.

따라서 옛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이미 죽었지만, 거짓자아의 영향력에 벗어나기 위해선 거짓자아를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거짓자아의 죽음을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거짓자아의 죽음은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기부인이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실재도 아니고 진리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자기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자신의 혼이 그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추천도서 :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2021, 규장 )
https://mall.godpeople.com/?G=9791165042363

추천영상 : 죄에서 자유하는 가장 실제적인 방법
https://youtu.be/IxpJOVU8E48

추천강의 :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https://htm-academy.kr/hta/class.do?class_idx=284

힘든 일이겠지만, 지금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하는 일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문제가 되는 어떤 것이라도, 당신이 죽으면 여전히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게 잘 안되는 이유는, 자기가 죽지 않고 말씀대로 자기가 죽는 것을 경험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모순이지요 ?
그래도 기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말에 울림이 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당신안에 당신이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신성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하나님에 매달리는 것 보다 지금의 내가 진정한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히 2:14-15) "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15)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그래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 큰 능력으로 기도해야 하고 합심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안에서(삼층천에서)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이층천에 풀어 놓는 것입니다. 이층천은 정신세계입니다. 그 결과로 다른 정신세계 그리고 물질세계에 그 실체가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몇 번에 걸쳐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3월 15일자 집회 말씀을 시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알아야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해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체험하게 됩니다.언어와 말을 초월한 묵언수행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생명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훈련입니다.

생각은 관념, 개념, 신념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정신세계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관념, 개념, 신념일 뿐이지, 실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머리의 개념으로 진리를 아는 것은 내 삶을 바꾸지 못합니다.
우리는 생각의 차원, 감정의 차원, 신체의 차원 모두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기도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적과 은혜를 경험했다면, 지금의 문제 조차도 은혜로 받아들이면 안될까요? 많은 경우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만이, (1)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100% 믿을 수 있고, (2)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3) 다른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을 가장한 교묘한 교만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교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말은 하나님께서 계신다면 내가 온전해야 한다는 식의 거짓자아의 사고방식입니다. 다른 말로 내가 온전치 못하다면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고방식입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깊숙한 동기는 나와 하나님이 분리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받거나 치유받기 전에, 숨쉬고 살아감에 감사를 느끼고, 다시 내가 죽고 내 몸이 주님을 드러내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삶을 살 수 있다면, 내 자신의 질병이나 결핍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더 놀라운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후12:9-10)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1) 마음에 확신이 주어지지 않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왜 확신이 없는가? 앞에 있는 문제보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두려움과 불안, 결핍과 부족, 그리고 욕망, 공허함과 수치심 등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거할 줄 알아야 합니다.

2) 영적 성장은 실수 없이 배울 수는 없습니다. 믿는대로 행동해 보세요.
실패는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나쁜 당하고 싶지 않고, 어려움은 당하고 싶지 않고, 항상 꽃길만 걷겠다는 얄팍한 생각일 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에게 영적 성숙은 없을 것입니다.

1) 성령님과 친밀함을 유지하는 것은 거짓자아인 나로는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포기할 때 성령의 감동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성령님에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혼이 하나님의 영안에 거할 때 즉 내 생각과 감정을 내려 놓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3) 임재호흡 기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적으로 하나님나라 복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습니다.

먼저 당신이 그 삶을 살아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아이들에게 진리를 주입시키면, 그들은 영적 학대를 받게 됩니다. 그것은 정신적 신체적 학대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생명의 흐름을 경험하도록 해야 합니다.

내적 체험을 하도록 하고, 교리와 믿음체계로 길을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일이 성령님께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속적으로 선제적 믿음생활을 할 때 그 상상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때는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내 한번 아버지의 말씀을 잘못 들었다고 해서 두려워 하면, 아버지가 좋아하실까요? 실수 할수록 더 배워감으로 아버지와 더 친밀함을 누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저에게도 동일한 일이 있습니다.
저는 3년 정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는 일을 기도해 왔습니다.
아무런 답도 얻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비울 때 담대함과 용기도 생기지만, 변화될 가능성이 없는 가족의 모습을 보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두 가지를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1) 내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가지는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온전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내가 판단하니까 괴로운 거에요.
2) 여전히 내가 내 마음으로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어요. 즉 여전히 상황에 대한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이게 내 팔자니 라고 살아라는 것이 아니라, 내 혼이 그리스도안에 거함으로 상황이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지요. 그렇지만 그럴수록 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임재호흡기도를 하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집니다.
1) 하나님의 임재 체험
2) 그리스도 현존의식: 사랑의식, 온전의식, 갈망의식을 혼이 허용하는 것임.
3) 하나님의 생명이 내 몸에 체험되어지도록 혼이 허용함으로 심중에 새로운 믿음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적용 부분이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나는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말씀대로 주님께서 나를 통해서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가? 기적을 믿고 기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물론 사역할 때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있어서, 사역을 할 때 마다 기쁨이 있어야 하고, 열정이 있어야 한다. 만약 그것이 없다면, 사역은 당신에게 주어진 일이 아니다.

많은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영과 혼과 몸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따르지 않고, 주의 말씀에 따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할때도 있지만요.
혼의 구원이라는 것은 이러한 삶에 대한 내면의 역동성을 보다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히10:38-39)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헬, 프쉬케)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없는가는 우리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기준을 만들어서 구원받는가 못받는가로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청함을 받은 자는 많지만 택함을 받은 자는 적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 가지는 잘라서 불에 태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15: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구원을 받느냐 안받느냐는 내가 얼마나 거룩하냐 거룩하지 않느냐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이다. 믿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없이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수께기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책 241-242 페이지를 읽어보십시오.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1) 교학사역의 한계처럼 전수사역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양자택일이 아닌 둘 다 필요한 사역입니다.
(2) 진리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진리를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즉 교학사역과 전수사역은 상호보완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3) 전수사역의 문제점은 언급한 바대로 전수자가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고, 자신의 통제하에 다른 두고자 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어설픈 지식과 자신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마치 자신이 진리를 깨닫고 체험한 자로 착각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경우에 이런 문제점이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4) 전수사역을 하는 전수자는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와 전수 받고자 하는 자의 중매자의 역할을 해야 하며, 그 사람에게 유익한 무엇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실재와 진리를 직면하도록 해 주는 역할임을 명심해야합니다. 그리고 전수사역을 통해 단순히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과 성령님의 능력을 흘려 보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단어의 출처가 어디인지 어떤 뜻을 의미하는지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만이 정확하게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기도 중 그러한 단어가 나왔을 때,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그 단어를 해석하여 이해하려고 하지마시고, 주님께 다음과 같이 물어보십시오. "주님,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단어가 주님께로부터온 것입니까?" 이에 대한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면 다시 주님께 그 음성에 대해 여쭈어보십시오. 기도는 영적 호흡임과 동시에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대화입니다. 기도를 통해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보기도란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간구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를 들면, 자신의 부하의 질병을 위해 예수님 앞으로 나아온 백부장의 기도, 자신의 딸이 귀신이 들려 축사를 위해 예수님께 딸 대신 나아온 수로보니게 여인의 기도가 중보기도입니다.

중보기도란 중보자가 되어 성령님의 역사가 그 사람에게 임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불신자를 위한 기도라면,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사람을 위해 묶임을 끊어내고 풀어진 것을 묶는 것입니다.

먼저 질문만을 보았을때, 성도님께서는 은사와 달란트를 혼동하고 계신 것 같아보입니다. 은사와 달란트는 다른 것으로서, 달란트는 하나님께서 거듭난 자나 불신자 모두에게 주시는 것이지만, 은사는 거듭난 자에게만 그 사람의 소명을 이루기 위해 주어집니다. 즉 은사와 달란트는 다른 것입니다.

은사는 남보다 얼마나 뛰어난 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함께하심으로 자신의 능력 이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물론 치유된 예는 있습니다만, 제가 기해주고 확인된 예는 많지는 않습니다. 기도받은 분이 연락을 해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ADHD나 지적 장애인은 선천적인 유전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후천적인 환경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영적인 문제라든지, 기질적인 문제, 관계의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환경의 문제인 경우에는 부모의 부족함 때문일 수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부모가 먼저 내적 치유함을 받고, 성령충만과 기름부으심을 받아 자녀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공황 장애란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불안 장애의 일종입니다. 환자들은 심한 불안과 초조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고, 이와 함께 가슴 뜀, 호흡 곤란, 흉통이나 가슴 답답함, 어지러움, 손발 저림, 열감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합니다. 일단 공황 장애를 진단한 후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비교적 잘 조절되는 편입니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공황 장애는 생물학적(신체적인) 원인, 외부적인 스트레스, 개인적인 인생 경험, 특히 유년기의 초기 경험과 이에 따른 인격의 발달이 함께 작용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생각됩니다. 유전적인 요인과 인지적인 요인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화를 통해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그것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 그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오랫동안 십일조는 교회에, 헌금은 선교단체에 라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명확히 십일조를 어디에 하라는 구절은 없습니다. 다만 말라기 3장 10절의 말씀을 보면, 십일조의 원칙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위 구절을 보면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인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창고는 자신이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곳이 어디입니까? 많은 경우에 본인이 현재 등록하고 출석하고 있는 교회인 경우일테지만, 그 외의 다양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이 현재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곳이 교회가 아닌 다른 곳이라면, 그곳에 십일조를 나누어서 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는 것은 헌금(드림, 나눔)이지 십일조는 아니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에게 십일조를 하는 것은 성경적이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먼저 알아야 할 영적 원리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본 상식조차도 없는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말을 옳고 그름적으로 판단하거나 그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말과 행동으로 부정적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해도 그 에너지에 나 자신이 반응하지 않고 공명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어떠한 행동과 말도 나에게 영향을 끼칠 순 없습니다.

오히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통치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그 때 하나님의 생명 에너지가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선으로 악을 이김으로써 그 사람 머리에 사랑이라는 숯불을 얹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기 때문이고, 각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은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자신의 은사에 맞는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만든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나 능력에 따라 어떤 모임을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억지로가 아닌 감사와 은혜로 할 수 있는 일에 그리고 모임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전3:21) [개역개정] "인생들의 혼(히, 루아흐)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히, 루아흐)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표준새번역]전 3:21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아래 땅으로 내려간다고 하지만, 누가 그것을 알겠는가?“
[우리말성경]전 3:21 사람의 영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땅속으로 내려간다고 하는데 그것을 누가 알겠는가?'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셨지만, 동물에게 영을 부어 주셨다는 말은 없습니다.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지만, 동물은 그렇지 못합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을 경배하지만 동물은 하나님을 경배하거나 그분께 영광을 올려 드리지 못합니다.
(2) 십자가의 대속은 인간에게 주어지는 것이고, 그 인간들이 회복될 때 모든 생물들도 회복될 것입니다.
(3) 인간과 동물은 서로 교제합니다. 친밀함을 나누고 의지하기도 하고, 동물은 인간을 위해서 자신을 바치기도 하고, 인간은 동물을 사랑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을 인간의 수준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동물이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느냐 혹은 음부로 가느냐?
인간이 죽은 후에 천국가는 것처럼, 천국 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 모든 것이 회복될 때 새 땅에 있지 않을까요?